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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극한 마음으로 "염불" 해야 겠습니다.
글쓴이 청계사 등록일 2015-06-15
첨부파일 조회수 1492

[극락전 ]

 

신과 행이 이루어지는곳으로 행복 추구의 도량이며 고뇌하는 중생들의 피안처 입니다.

주불은 아미타부처님 이시고 협시보살로는 관세음 보살과 대세지 보살 또는 관세음 보살과 지장보살을 모십니다.

후불탱화로는 극락의 법회 장면을 그린 "극락 회상도"나 "극락 구품 탱화"가 있습니다.

나무아미타불의 <나무>는 아미타 부처님께 돌아가 의지 한다는 뜻 입니다.

자신을 일깨우는 소리가 <나무 아미 타불> 입니다.

아미타부처님께서는

"나의 명호를 지극하게 부르는 사람은 어느누구 라도 극락정토에 이를수 있게 한다.

48가지 원이 이루어 지지 않는다면 아미타 부처가 되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제불보살 들께서도 진정으로 알고 하는 사람이면 의기소침 하지 않습니다. 진정으로 염불하는 사람이면

화를 내지 말아야 한다" 고 성담스님께서 덧붙여 말씀해  주셨습니다.

모두가 지극한 마음으로 "나무 아미 타불"을 염해야 겠습니다.

 

[원통전]

 

원통이란 모든것이 통 한다는 뜻으로 대웅전 없이 관세음 보살님을 주불로 모신곳 입니다.

관세음 보살님은 모든 것을 보고듣고 계십니다.

그러기에 모든것이 원만하고 시간과 장소에 구애없이 중생이 원하면 나타나신다 하십니다.

경주 석굴암에는 11면 관세음 보살님이 모셔져 있습니다.

지혜로서 살피시는 관세음 보살님 께서는 원만하여 통하지 않는 곳이 없다 하십니다.

 

[약사전]

 

약사여래불 좌우에 일광 보살과 월광보살을 협시불로 봉안 합니다.

성불에 가깝게 이룰수 있도록 해주시는 부처님 이시며 근심걱정을 없애주고 몸의 질병 뿐 아니라

마음의 병과  재난을 없애 주십니다.

약사 여래불은 과거 보살로서 12가지 큰 대원을 세우셨습니다.

1 광명이 무한한 세계                      

2 모든 중생을 깨우치게 하고

3 중생이 부족함이 없게 하고           

4 중생들이 대승에 들어 오게 하며

5 삼취정계를 갖추게 하고               

6 장애인의 몸을 갖지 않으며

7 중생에게 고통없이                      

8 모든 여인으로 하여금 깨달음을 알게하고

9 삿된 외도에서 벗어나 바른 안목을 갖게하는 원

10 구속과 감옥에서 벗어나고           

11 배고픔과 목마름에서 벗어나

12 옷이 없어 고통 스러워 하지 않게 의식주등 중생의 모든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 주는 원을 세우셨습니다.

 

약사여래불 께서는 병이나 재난으로 부터 중생을 구해주시는 부처님 이십니다.

 

 

생각에서 일어난다 항상 바른 생각을 합시다.
지혜를 갖추고 실행을 하며 항상 바르게 볼줄 알아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