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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가 부처라는 믿음을 갖고 공부하라.
글쓴이 연문심 등록일 2015-09-05
첨부파일 조회수 694

불교의 특징

 

종교란 무엇인가 = 종교를 한역으로 풀이 하면 최고의 가르침 입니다.

                         세상에 대한 궁극적인 가르침 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인간의 삶 그 자체를 문제로 삼으며 그것을 몸소 해결 하여서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고자 하는 가르침이 종교 입니다.

                         세가지 관점인 신, 관, 념을 중심으로 종교를 규정짓는 것입니다..

                         신, 관, 념 이란 "신이란 개념을 갖고 있으면 종교이고 신이라는 개념을 갖고 있지 않으면

                         종교가 아니다 혹은 아닐지도 모른다" 라고 보는 것이 신, 관, 념입니다.

                         신과의 관계는 절대적입니다 하지만 부처님께서는 "적당히 하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고통을 만드는 것도 나요 고통을 해결 하는 것도 나 자신입니다.

                         그속에는 신(절대자)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고통이란 삶의 산물 입니다.

                         해결하는 방법도 신이아닌 "팔정도"를 통해서 스스로 내려놓으라 하셨습니다.

 

불교는 = 진리를 깨닫고 지혜를 완성하는 가장 순수한 종교 입니다.

            진리에 대한 깨달음을 얻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믿고 행하는 종교 입니다.                                             .

            진리는 완성된 지혜를 말합니다.

 

간절한 믿음 확고한 믿음을 갖고 진리를 깨쳐서 완성하여 반드시 실행 하도록 노력 해야한다고

성담스님께서 힘주어 말씀 해주셨습니다.

"의심없이 믿고 실행하며 내가 부처라는 믿음을 갖고 공부하라"는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부처님께서는 "진리를 깨우치는 사람은 누구라도 부처가 될수 있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인생은 고해이고 무상한 것입니다. 고해는 무명 (무지) 때문 인것입니다.

지혜를 갖고 지혜를 깨닫는 순간 모르고 사는 삶에서 알고 사는 삶으로 변화 하는 것입니다. 

극락과 지옥은 공간이 문제가 아니고 내 마음의 문제 입니다.

좋고 나쁜 세상은 내가 만드는 것입니다.

나자신이 중심이어야 하고 나자신이 바뀌어야 합니다.

 

불교는 고행만 해서 부처가 되는 것이 아니라 지혜롭게 실천 해야 합니다.

나 스스로 "반야용선 (지혜의 배)"를 만들어 무명무지에서 벗어나야 할것입니다.

 

존재하는 것은 진리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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