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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귀로만 듣지말고 입으로 되새김 하지마라.
글쓴이 청계사 등록일 2015-04-15
첨부파일 조회수 1341

"향과 초를 공양 올리는 의미"

자신을 희생해서 어두움을 밝히듯 모든 사람들 에게 진리의 향을 전해주는

의미와 미혹을 씻어내고 진리를 가득 담은 불을 밝히기 위함 입니다.

 

"법회와 예불 예절"

법회는 부처님의 말씀을 배우고 불자의 삶을 다짐하는 시간입니다.

성담스님께서 "법은 열쇠이고 문은 자물쇠" 라 말씀 하시며

부처님의 가르침이신 법문을 항상 들어야 하며 생활을 가다듬고

초심을 돌아봐 원인을 찾으라 말씀 하셨습니다.

또한 법문을 들을때엔 하심을 하여

"아는 내용은 다시한번 새기고 모르는 것은 찾아서 공부하라" 는 말씀과

용이심과 퇴불심을 버려야 한다고 강조 하셨습니다.

 

"공양예절"

공양은 정신적인 것이나 물질적인 것을 말합니다,

공양을 올리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청정 해야 공덕이 깊다 하셨지요.

 

"사찰의 의미"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라 불도를 닦고 깨달음을 구하는 "상구보리"

불법을 널리펴서 중생을 제도하는 "하화중생" 전법의 장 입니다.

"수행의 장소"이며 "예경" "교육" "전법" "봉사"의 장소 입니다.

자비를 실천하는 신행공동체로서 사회와 이웃에 부처님의 가르침이

구현되도록 사명을 다하는 곳입니다.

 

청정한 마음으로 "법의 열쇠와 문의 자물쇠"를 항시 가까이 해야겠습니다. 

지혜를 갖추고 실행을 하며 항상 바르게 볼줄 알아야 겠습니다.
절은 공경의 마음을 몸으로 표현하는 것 입니다.